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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 요금·이용 방법 (2026)

2026년 10월 17일 확인 · 글쓴이: 모두의프다 편집팀

짧게 답하면,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다이빙풀, 수심 5m)은 공식 요금표에 평일 25,000원, 주말·공휴일 30,000원(최대인원 10명)으로 올라 있고, 월~토요일 09:00~18:00에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관입니다. 예약은 033-640-4550 전화로만 받고, 자격증이 없으면 강사(Instructor)와, 마스터 미만 자격자는 마스터 이상 자격자와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처럼 경영풀 옆 좁고 깊은 수심 5m 다이빙풀을 그린 일러스트
경영풀 옆 길이 11m·폭 3.5m 스쿠버풀 · 그림: 모두의프다 제작(AI 생성 일러스트)

강릉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수영장으로, 강릉시 수리골길 76(교동)에 있습니다. 25m 8레인 메인 풀 옆에 길이 11m·폭 3.5m·수심 5m 스쿠버풀이 따로 있습니다. 공사는 이 풀을 「스쿠버풀」 또는 「잠수풀」이라고 부르며, 요금과 예약·자격 규칙을 수영장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 요금과 시간

수영장 누리집 「이용시간 및 요금안내」의 스쿠버풀 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같은 페이지의 일일 자유수영(성인 4,000원, 2시간)과는 따로 매겨집니다.

구분이용요금최대인원
평일25,000원10명
주말 및 공휴일30,000원10명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표에는 금액과 「최대인원 10명」만 적혀 있어, 이 요금이 한 사람당인지 한 타임(2시간)에 풀을 쓰는 값인지 문구만으로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예약 전화를 할 때 인원과 함께 총 금액을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혼선이 없습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공휴일 포함)까지 09:00~18:00이고, 매주 일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에 쉽니다. 매시간 10분 휴식제를 운영하고, 마감 30분 전에는 수영장을 닫습니다. 스쿠버풀 예약은 2시간이 한 타임이며, 같은 이름으로 하루 최대 4시간(2타임)까지 연속으로만 잡을 수 있습니다.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 이용 조건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 전화 사전 예약을 하는 장면 일러스트
예약은 전화로만 · 그림: 모두의프다 제작(AI 생성 일러스트)

예약 방법은 전화 한 가지입니다. 수영장 자주 묻는 질문은 「잠수풀 예약방법: 사전 전화 예약(033-640-4550)」이라고 안내합니다. 시간대를 나눠 예약할 수는 없어서, 예를 들어 09:00~13:00(2타임)은 되지만 09:00~11:00과 13:00~15:00을 따로 잡는 것은 안 됩니다. 같은 이름으로는 주 3회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단체나 기관이 이용할 때는 공문을 보내는 방식도 씁니다. 수영장 공지 「국민체육센터수영장 잠수풀 공문 예시」에 서식이 올라 있고, 전자결재가 어렵다면 팩스(033-641-3753)로 보내라고 안내합니다. 개인이 연습하러 갈 때는 전화 예약으로 충분합니다.

누구와 함께 들어가야 하나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 입장 조건인 마스터 이상 자격자 동반 아래 연습하는 초보 프리다이버 일러스트
마스터 미만끼리는 입장 불가 · 그림: 모두의프다 제작(AI 생성 일러스트)

자격 조건은 세 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는 사람은 강사(Instructor) 자격증 소지자와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마스터 미만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마스터 이상 자격증 소지자와 동반해야 하고, 마스터 미만 자격자끼리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레벨1·레벨2 정도의 프리다이버라면 강사나 마스터급 동반자를 먼저 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풀 폭이 3.5m로 좁기 때문에 여러 팀이 동시에 쓰기보다는 한 팀이 줄 하나를 걸고 번갈아 내려가는 연습에 맞습니다. 수심 5m에서 덕다이브와 이퀄라이징을 다듬기에는 충분하고, 더 깊은 수심이 필요하면 다른 지역 시설이나 바다 교육으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준비물은 모두 직접 챙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스쿠버풀 장비 대여 항목이 없으므로 마스크·스노클·핀·슈트와 필요한 웨이트를 가져가세요. 수영장 공통 규칙상 매시간 10분은 휴식 시간이라 실제로 물에 있는 시간은 2시간보다 조금 짧고, 마감 30분 전에는 수영장을 닫으므로 오후 늦은 타임을 잡을 때는 끝나는 시각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심 5m라도 숨을 참는 연습은 혼자 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내려가면 다른 한 사람은 수면에서 끝까지 지켜보고, 올라온 사람이 호흡을 회복한 것을 확인한 뒤 역할을 바꾸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처럼 폭이 좁은 다이빙풀에서는 줄 하나를 걸고 차례를 정해 쓰면 서로 부딪힐 일도 줄어듭니다.

다른 다이빙풀과 비교하면

같은 날(2026년 10월 17일) 공식 안내로 확인한 다른 다이빙풀과 견주면, 강릉 국민체육센터 스쿠버풀은 수심이 5m로 청주 충북학생수영장·전주 완산수영장·수원 월드컵 다이빙풀과 같지만, 길이 11m·폭 3.5m로 크기가 훨씬 작습니다. 넓은 경기용 다이빙풀에서 여러 팀이 섞여 쓰는 것과 달리, 작은 풀을 소수가 예약해 쓰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요금 표기 방식도 다릅니다. 다른 곳은 1인 입장료(전주 10,000원, 고성 12,000원, 수원 18,000원)를 적지만, 강릉은 평일 25,000원·주말 30,000원과 최대인원 10명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혼자 가는지, 팀으로 가는지에 따라 체감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전화 예약 때 인원별 금액을 꼭 물어보세요. 강원 영동에 살면서 바다 시즌 전에 다이빙풀에서 감각을 되살리려는 사람에게 가까운 선택지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강원 바다 프리다이빙 규칙 · 지방 공공 다이빙풀 요금 한 표 · 버디 안전 수칙

출처

모두의프다는 특정 업체를 추천하지 않으며, 요금과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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