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이빙 초보 장비 가격 얼마? 마스크·스노클·핀·슈트 구입 비용 정리 (2026)

최종 갱신: 2026-10-05 · 모두의프다 정리

짧게 답하면, 프리다이빙 초보 장비를 새로 한 세트 사면 국내 판매가 기준 약 45만~90만 원이 듭니다. 마스크 3만 5천~10만 원, 스노클 1만 7천~3만 5천 원, 플라스틱 롱핀 약 13만 원(유리섬유 23만~33만 원), 기성 슈트 26만~64만 원 정도입니다. 처음부터 다 살 필요는 없고, 마스크·스노클만 먼저 사고 핀·슈트는 빌려 쓰는 방법이면 10만 원 안쪽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은 2026년 10월 5일에 국내 프리다이빙 전문 쇼핑몰 2곳의 판매가로 확인한 범위이며, 모두의프다는 특정 브랜드·판매처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장비별 가격 범위

장비국내 판매가 범위초보가 많이 고르는 구간
마스크약 35,000~105,000원3만 5천~7만 원(저용적 마스크)
스노클약 16,900~35,000원2만~3만 원(밸브 없는 단순형)
롱핀 — 플라스틱약 129,000원입문용
롱핀 — 유리섬유약 230,000~330,000원레벨1 이후 많이 바꿈
롱핀 — 카본약 350,000~890,000원중급 이상
기성 슈트(3~5mm)약 260,000~640,000원3mm 투피스 30만~40만 원대
맞춤 슈트기성보다 높음(판매처 견적)체형이 표준에서 벗어날 때

웨이트 벨트와 납, 양말은 따로 사야 합니다. 판매처마다 할인·세트 가격이 달라 실제 결제 금액은 위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산별로 시작하는 방법

예산사는 것빌리는 것대략 합계
최소마스크·스노클핀·슈트·웨이트약 5만~10만 원
기본마스크·스노클·플라스틱 롱핀슈트·웨이트약 18만~27만 원
전체마스크·스노클·롱핀·기성 슈트없음약 45만~90만 원

강습에는 장비 대여가 포함된 곳이 많으니, 결제 전에 「장비 대여 포함인지」부터 물어보세요. 빌려 쓸 때의 비용은 프리다이빙 장비 대여비 정리에 있습니다.

무엇부터 사야 할까

  1. 마스크 — 얼굴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남의 것을 빌리면 물이 새기 쉬워 가장 먼저 삽니다. 프리다이빙은 이퀄라이징 때문에 내부 공간이 작은 저용적 마스크를 씁니다.
  2. 스노클 — 값이 싸고 위생 문제가 있어 같이 삽니다.
  3. 핀 — 레벨1까지는 빌려 써 보고, 계속할 생각이 들면 플라스틱 롱핀부터. 발 크기에 맞는 풋포켓이 중요합니다.
  4. 슈트 — 가장 비싸서 마지막에. 실내 수영장은 얇은 슈트로도 되지만, 바다는 수온에 따라 3~5mm가 필요합니다.

정리

초보 장비 풀세트는 약 45만~90만 원, 마스크·스노클만 사면 약 5만~1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강습비까지 합친 입문 비용은 프리다이빙 입문 비용 정리를, 연습할 곳은 서울·수도권 연습 수영장과 부산 연습 수영장 이용료를 참고하세요. 모두의프다는 가격이 바뀌면 이 글을 고쳐 나가겠습니다.

출처

아래 자료는 2026년 10월 5일에 확인했습니다. 판매가는 바뀔 수 있습니다.

  1. 국내 프리다이빙 전문 쇼핑몰 A — 핀 카테고리 판매가
  2. 국내 프리다이빙 전문 쇼핑몰 A — 마스크·스노클 카테고리 판매가
  3. 국내 프리다이빙 전문 쇼핑몰 B — 기성 슈트 카테고리 판매가